한국시각장애인스포츠연맹 Korea Blind Goalball Fed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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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소개

수영 (IBSA 정식종목)
시각장애인 수영은 등급분류를 거쳐 전맹부 약시부로 분류하여 경기가 진행이 된다. 수영경기 시 불투명 고글을 사용하며 전맹의 경우는 턴위치 및 터치라인을 볼 수 없기 때문에 태핑장치(터치봉)를 이용해 근거리에 다다랐을 때 터치를 하여 알려준다. 약시의 경우에는 태핑장치를 이용해도 되고 이용하지 않아도 무방하다. 시각장애인 수영은 비장애인 수영경기와 다르게 스타트나 턴 도중 상대방의 레인으로 들어갔을 경우에도 해당레인에서 경기를 마칠 수 있도록 허락하며(단 상대방의 레이스를 방해하지 않을 경우) 8개 레인 중 4개의 레인만 사용한다.
유도 (IBSA 정식종목)
시각장애인 수영은 등급분류를 거쳐 전맹부 약시부로 분류하여 경기가 진행이 된다. 수영경기 시 불투명 고글을 사용하며 전맹의 경우는 턴위치 및 터치라인을 볼 수 없기 때문에 태핑장치(터치봉)를 이용해 근거리에 다다랐을 때 터치를 하여 알려준다. 약시의 경우에는 태핑장치를 이용해도 되고 이용하지 않아도 무방하다. 시각장애인 수영은 비장애인 수영경기와 다르게 스타트나 턴 도중 상대방의 레인으로 들어갔을 경우에도 해당레인에서 경기를 마칠 수 있도록 허락하며(단 상대방의 레이스를 방해하지 않을 경우) 8개 레인 중 4개의 레인만 사용한다.
볼링 (IBSA 정식종목)
시각장애인 텐핀볼링은 생활체육 중에 가장 활성화된 종목이며 비장애인 볼링과 같은 점수제로 진행이 된다. 전맹의 경우 시각정보가 배제되어 있기 때문에 가이드레일(투구보조기구:투구방향설정)을 이용하여 투구를 한다.
축구 (IBSA 정식종목)
2004 아테네 장애인 올림픽 이후 정식종목(전맹부)으로 채택된 시각장애인 축구는 길이 38m~42m 넓이 18m~22m의 경기장 안에서 4명의 필드 플레이어와 1명의 골키퍼로 구성되어 게임이 진행된다. 파울이 누적되어 팀파울이 4개를 넘어서면 팀페널티가 주어진다. B1 B2 B3 그룹으로 분류되어 진행되며 공에는 특별히 고안된 방울이 있어 전맹부 게임에 사용된다. 또한 2008베이징 페러림픽에 출전하는 유일한 구기종목이기도 하다.
스키 (IBSA 정식종목)
시각장애인 스키는 일반스키의 특성을 그대로 살려 진행되는 스포츠 종목으로 일반스키기술과 동일하다. 알파인과 노르딕 종목이 있으며 스키경기에서는 가이드 러너가 장애인스키어 앞에서 활주하며 가이드 러너 등뒤에 광폭 스피커를 착용하여 장애인 스키선수를 리드하여 경기를 진행한다. 등급은 B1 B2 B3로 구분되고 등급마다 어드벤테이지룰을 적용하는데 크로스 컨트리의 경우 선수가 모두 60분에 결승선을 통과했다고 가정하였을 때 B3는 그대로 60분이 기록되고 B2의 경우는 그 60분의 98%만 적용되어 58.8분이 기록 된다. 또한 B1 선수는 87%가 적용되어 52.2분이 기록된다.
텐덤싸이클 (IBSA 정식종목)
2명이 한 조를 이루어 타는 싸이클 경기로 사이클의 앞좌석에 파일럿이라 불리는 비장애인선수가 앉고 뒷좌석에 시각장애인 선수가 탑승해 파일럿이 시각장애인을 대신해 사이클의 방향을 조절하는 종목이다.
골볼 (IBSA 정식종목)
시각장애인만 하는 유일한 종목으로 폭 9m 길이 18m의 경기장에서 전·후반 10분씩 진행된다. 볼의 무게는 1.25kg으로 탄력 있는 고무재질이며 볼 속에는 방울이 들어있다. 음향신호를 통해 공의 위치를 파악하며 한 선수가 2회 이상 연속하여 볼을 던질 수 없다. 던져진 볼은 랜딩 에어리어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 반칙의 종류로는 조기드로우 데드볼 패스 아웃 볼오버 등이 있고 숏볼 하이볼 롱볼 눈가리개터치 등의 반칙을 범했을 때는 페널티가 주어진다.
육상 (IBSA 정식종목)
육상경기는 크게 트랙경기 필드경기 혼합 경기 등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B1 B2 B3 장애 등급별로 진행되고 등급에 적용되는 규칙이 다르다. B1 B2선수는 가이드러너와 주자가 가이드 줄을 잡고 한 팀이 되어 경기가 진행된다. 레이스 도중 가이드러너는 0.5m이상을 떨어져서는 안 된다.
역도
시각장애인 역도는 전국체전 정식종목으로 데드리프트(선 자세로 무릎을 편 채 팔을 뻗어 역기를 잡고 상체를 일으키면서 팔을 쓰지 않고 위로 들어 올림) 스쿼트(어깨에 바를 걸치고 무릎을 많이 구부리면서 몸을 낮춘 다음 다시 일어섬) 두 종목이다. 남·녀 각 10체급으로 나누며 스쿼트 데드리프트의 순서대로 각 3차시기가 주어지고 각 종목 시기 중 가장 무거운 중량을 합하여 순위를 결정한다.
배구
시각장애인 배구는 6인제 경기로서 전위는 전맹 3명 후위는 약시 3명으로 구성된다. 네트를 밑바닥에서 30cm위에 설치를 하고 그 아래로 공을 치고 받으면서 게임이 진행 된다. 경기는 3세트 15점제로 진행이 되고 서브는 후위의 약시 3명이 로테이션을 돌며 하게 된다.
조정
조정경기는 수상에서 이루어지는 실외조정(2008년 북경 패러림픽 정식종목)과 로윙머신(에르고메터)을 이용해 이루어지는 실내조정(전국장애인 체육대회 정식종목)으로 구분된다. 시각장애인은 LTA(mix)종목(5인승 경기로서 한 사람이 한 개의 노를 잡고 경기를 하며 여자 2명 남자 2명 콕스(키잡이) 1명 등 5명이 한 조로 구성된 종목)에 출전하며 4명의 선수 중 시각장애인 2명 포함을 원칙으로 하고 1000m를 질주하는 순위경기이다.
탁구
시각장애인 탁구의 코트는 일반 탁구대와는 다르게 1.5cm의 높이의 프레임이 엔드라인과 사이드라인에 붙어 있어야 한다. 네트는 바닥면에서 4cm의 높이가 되도록 평행하게 설치를 하고 공은 산탄 3∼4개를 넣은 공으로 사용한다. 라켓은 고무 라바가 없는 라켓으로 사용한다. 이 경기는 라켓으로 공을 네트 밑으로 쳐 보내어 상대 코트의 엔드 프레임에 닿게 하여 득점하는 경기이다. 전맹 약시 모두 안대를 착용하고 경기를 진행한다. 서비스는 오른쪽 코트에 볼을 놓은 후 '갑니다'라고 말하며 상대방은 즉시 '예'라고 답을 한 후 경기가 시작된다.